로스릭 성벽에서 비룡 불 피한다고 후닥닥 지나갔는데 로스릭 기사가 나타남. 뭔가 몸놀림이 날렵한게 무서워서 또 후닥닥 지나갔는데 이번엔 화살이나 처형인 같은 애들이 보임. 다시 후닥닥거리면서 지나감. 그렇게 도망치는데 고름이 터진 망자가 나타남. 다시 후닥닥거리면서 지붕을 뛰어다니다가 사다리를 내려감. 웬 석궁병 하나 보이길래 잡았는데 또다른 석궁병이 대기타서 나를 맞춤. 짜증났는데 잘됐다 하면서 잡았는데 절벽 아래에서 검사 2명이 올라와서 나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