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이군, 무뢰한군.
추운 곳에서는 공기 중의 냄새 분자의 확산이 느려 냄새가 덜 퍼져나가기 때문에 체취가 잘 느껴지지 않지
더구나 칼리고의 사타구니는 배변을 봐도 금방 눈으로 덮이고 얼어붙기 때문에, 냄새가 얼음에 갇혀 거의 퍼지지 못할거야
즉 우리가 기대하는 사타구니 냄새를 맡아보려면, 칼리고양의 배설구가 충분히 따뜻하게 풀릴 때까지
존안의 촛대를 손잡이 끝까지 꽂아넣는 수고가 필요하단 걸세
아 물론, 고통과 수치감을 견디지 못한 칼리고양의 달콤한 신음소리를 듣고도 맨정신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말이지.
무뢰한 미친놈
꼴평
다른 의미로 참 대단하다
아오 꼴평
이런 ㅈ같은거 알려줘서 고마워요
학자가 언제부터 글카스연구가가 되버렸노 ㅋㅋ
꼴 아직 나오지도 않았으면서 이미지가 집평보다 더하네
무뢰한 성별생각하면 군이 아니라 양이 맞지않노
꼴평
이새낀 하루사이에 이미지 왜 이렇게 됐냐
나오기전부터 이미지 좆됐네
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