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투기장은 이런 거 없었음 지금처럼 뭔 파딱들 죽이네 렙 120 이상들 다 얄밉네 마네 없이


그냥 서로서로 알아서 자제 해가며 했지 파딱들은 즐겜식으로 하고


근데 전에 겨울 세일로 유입들 들어오고


지들끼리 갤기장에서 지니깐 아 이거 뭔데~ㅡㅡ 식으로 징징대기 시작 근데 갤에 원래 있던 애들은 가만히 있었는데


유입들끼리 진 니가 병신이다 꼬우면 이거해라 식으로 계속 투기장 룰 고정시키려고 함


근데 거기에 한 술 더떠서 어차피 겜 망해가는데 이거 하든 뭔 상관식의 반응 까지 나오고


결국은 뭔 잘못된걸 지적하려 하면 근근에서 왔냐 왜 불타냐 식으로 오히려 몰아가고


겜이 재밌긴 커녕 열 받는 빌드해도 별 아무말도 없고


예전에는 지들끼리 제스쳐 서로 자제 하면서 환호나 인사 하던 게 


지금은 제스쳐로 남들 은근히 열 받게 하고


그래서 갤기장 관련으로 맨날 징징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