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데미갓들은 지들마다 기구한 사연이라던지
결함 가진채로 살아오거나 타인위해 자기희생하는 등
주어진 짐이 무거운데 라단은 뭐든 애매함 카리아 왕가에서 별 고생없이 잘자라오고 딱히 어두운 그늘진 뒷 설정이 있는것도 아니라 캐릭터의 배경이 ㅈㄴ 가벼움
그나마 케일리드에서 부패에 골골되며 죽어가는 장군에게 죽음으로서 고통을 끝내주자 라는 제렌의 결단이 빛나고 멋있는거지.
라단 본인자체는 스토리적으로 케일리드에서 그대로 죽고 마무리 되는 선으로가 제일 나은편인데 들크에까지 튀어나올 비중이 전혀 아님
나는 이런 캐릭터가 라이커드랑 함께 대머리 최애였다는게 이해가 안가더라. 라이커드까진 대머리 취향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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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가 라단 좋아한다는거 구라 같음 어케 좋아하는 캐릭터를 이렇게 망침?
라이커드야 설리번이나 엘드리치 미콜라시 보면 빡빡이 취향인데 라단은 엑조디아처럼 이도저도 아닌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