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막 나왔을때 하다가 이 망할놈한테서 벽 느끼고 3일전 다시 접속함.
자존심 내려놓고 방패병 불러다가 패니까 허무할 정도로 깨지더라..
괜히 토렌트 타고 기마전 하겠다고 깝쳤음..
그래서 저거 뚫고 간 곳은 나무 파편을 유용하게 쓰고, 손가락 유적지 뚫고 들어가서 종 울림
근데 아니래..
여기서 부터 길 찾기의 고난이 시작됐는데
흑기사들이랑 놀고 있던 용 날먹해주고,
봉인된 기류 풀고 성 뒷편으로 점프해서 들어가기도 하고.
호수에서 짱 박혀있는 용도 잡음
길 찾아보고 싶진 않았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길좀 찾아봄
이 포인트 찾아서 여차저차 해서 푸른 해변 도착하고
깔끔하게 썰어버림
무난하게 무희도 잡고
종 울림
예전에 낮에 갔더기 의자 조사가 되서 3번째 종 있는데는 알고 있었고
이때 부터 기사의 뇌창 날먹쑈가 시작되는데
손가락 어머니의 경우 갔다가 입장하는 데 시간 너무 들어가더라.. 근데 번개 구이로 지지니까 금방 돌아가셨고
이 아저씨도 결국 전기 구이 하니까 죽더라
그래서 이제 성녀 만나러 다시 먼 여정을 떠났고
얘는 좀 애먹다가 영약에 그로기 + 번개뎀 세팅하고 뇌창 던지니까 연속 그로기 터지면서 맥없이 잡혀버림
이렇게 잡을 생각은 아니였는데 싱겹게 죽어버림
앨 만났는데 엔피씨가 안와서 불러왔고
참교육 해줌
그래서 이제 또 나락 가겠다고 그림자성을 뒤지다가
얠 만나는데.. 3번 부활할 줄은 몰랐다
결국 종자탑이 답이라는걸 깨닳고 종자탑 돌파를 시작했고
어떻게 먹었는지 묻지마라.. 접기 전에 수몰된 예배당으로 가서 어떻게 종자탑 탑층 갔는지 나도 모르니까..
여차저차해서 4층 은총을 찾았는데 이미 이때는 내가 메스메르가 있는 방 은총을 찍어둔 상태였음..
메스메르 잡기 전에 좀 더 필드를 돌아다니자고 여행을 떠났는데
여기에 도착해버림.
참고로 이때의 은총 현황
이곳을 통해 전갈들 가득한 던전 들어갔고
뇌창 먹방좀 하고 나서 길을 해맸는데 어쨌든
이 누나 만남..
솔직히 이 누나 좀 호구였다. 몸통 정 가운데로 파고들면 패턴이 좀 쉬웠던듯..
갔더니 메스메르 불꽃 가져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좀 검색을 했더니만
날먹의 사자무가 있더라..
솔직히 1:1로 싸워볼까 헀다가 바실리스크 소환하는거 보고 깔끔하게 원거리 저격해줌
그래서 결국 스토리 진행을 위해
메스메르를 만나러 갔는데
이때는 몰랐다 이거 뒤로 얼마나 트라이를 하게 될지
솔직히 메스메르 존나 개썐데 딜 타이밍도 정확하게 주는 정직한 친구였다
뿔인간 소환해줌..
스토리에 개입하는 npc는 소환해야징
그리고나서
이 누나 만났는데 스토리 진행이 안되더라 버림
또 약간의 검색을 통해서 레다랑 이야기 후에
스토리 진행해줬다
길을 도저히 모르니 그냥 검색해서 이 친구 만났는데
트리거가 뭔지 몰라서 버려둠
그렇게 들어간 던전에서
법사 날먹은 할 수 있으면 무조건 해야지
이거까지 잡고
비룡까지 잡은 다음에 드디어 신규 지역 2곳을 만났다
이누나 만나서 은총만 찍고
여기로 진행한 다음에 골렘 잡을려고 검색 끝에 항아리 만들어서 잡았다.
그리고 이제서야 골렘이 무섭지 않게된 나는 당당하게 정문 돌파했는데
이게 보스라고? 얘 한 4마리는 잡은거 같은데
니토 만나러 가는 관이 생각났다.
사실 말레니아도 관 타고 가는거였는데
얘 한테 솔직히 애좀 먹음..
월은 강공 3방에 그로기가 안뜬다고?!
좀 해매다가 잡았고
비겁하게 쫄따구 소환하니 나도 소환해서 번개쑈 맛좀 보여줬다.
그리고 여기 물새난격 성공한거 너무 기쁘다.
이제 드디어 나락왔는데 숨어다니는데 발각되는건 대체 뭐냐고...
나락에는 좀 진이 빠져서 쉬고 여행기나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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