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초에 시작한 뉴비야. 무뢰한 하고 싶은데 내가 너무 못한다 하소연하던게 한달 전이었는데, 이제는, 야생만 돌리면서 심도 4를 찍었어.
9999 찍는 인증글들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프롬갤이지만 나에게는 여기까지 왔단게 뿌듯해서 자랑글 올림 ㅎㅎㅎ
중간중간 철의 눈도 픽하고 그랬지만 대부분은 무뢰한으로 플레이해서 올라왔단게 의미 있는 것 같애.
무뢰한 마스터가 되기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정진해야지.
이건 심도 4 등반할때까지 사용한 쿨감 무뢰한 세팅.
첫타 무뢰한도 좋지만, 결국 대형/특대형 무기 사용이 강제되다 보니까 어렵더라고.
주먹, 직검, 전기용 무기 등 다양한 무기를 못 쓰는 게 자꾸 걸리더라고. 그래서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세팅으로 함.
첫타 무뢰한은 보스 패턴 사이에 특대 무기 한 대 휘두를 타이밍을 정확히 알게 되는 나중에 다시 써봐야지.
심도 4는 3이랑 차원이 다르더라, 한대 맞고 뻗어버리고 그랬는데, 위에 2주동안 119시간 하는 중국 형님 오더 따르면서 많이 배움.
한판만 했는데 배운게 많은 심도 4였다.
심도 5 찍으면 또 자랑하러 올게 ㅎ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