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림자의 땅은 본래 틈새의 땅의 일부 지역임
근데 마리카가 떼어서 왕래할수 없게 고립시켜서 봉인한것
그렇기에 메스메르와 그 군대가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됨
베일 같은 경우도 비슷하다고 보면됨 왜 뜬금없이 그림자의 땅에 있는거지? 라고 할수 있는데
이건 좀 약간 뇌피셜 섞인 이론이긴한데 톱니산을 끌어올려서 틈땅 맵이랑 매칭을 시키면
용총이랑 엇비슷하게 맞물리게 됨 즉 용왕한테 개털리고 런 해서 그쪽에 숨어있다가 재수없게
같이 떼여서 오도가도 못하게 된것
그림자의 나무는 황금나무랑 어찌보면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됨
빛과 어둠은 상시 공존한다는 말이 있잖음
황금나무의 탄생과 동시에 그의 어두운 면인 그림자 나무도 생긴것임
그래서 타이틀 제목이 황금나무의 그림자 인것
용찬의 주술은 용왕이 비룡에게 내린 벌임
베일의 반란 이후 파름아즈라에서 떼어놓을때 그들을 사냥당하게 하고 죽임당하게 하기 위해서
비룡을 잡으면 강한 주술인 용찬을 쓸수 있게 해놨다라고 생각하면됨
또 이게 고룡과 플라키두삭스 본인마저도 결국 빛바랜자의 용찬 의식의 제물이 된거 보면
프롬 특유의 군상극이 묻어나오는 설정임
메스메르의 불은 본편에서 본 악신의 불의 권능 소유자임
작중에서 황금나무를 태울수 있는 불은 오직 악신의 불 밖에는 언급이 안됨
엘 세계관에서 최고로 치는 황금나무의 위협은 뱀과 악신의 불인데
메스메르는 이 두힘을 전부 타고 남 악신의 불은 거인들이 쓰는 불이 아니냐 할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메스메르는 말레니아처럼 외부신의 힘 자체를 타고나서 거인의 불보다
메스메르의 불이 좀더 원류에 가깝다고 생각함
여기까지가 아는 내용이고 틀린내용은 니말맞
흥미롭군
색깔이 좀 달라서 같은 불이었는데 거인이랑 매스머 자신에 맞게 변형됐다고 봐야 하나
ㅇㅇ 메스메르의 뱀의 권능의 이름이 심연의 뱀임 그래서 내생각에는 둘중 하나인데 원래 악신의 불 원류가 어두 침침한 불이던지 아니면 두번째로 메스메르의 심연의 뱀 힘이 세어나와서 그리 맞춰졌던지
미켈라 메인줄기 제외하면 나름 추론할 거리는 많은데 마무리가 심각하게 망해버려서 김빠짐 - dc App
지네누나는 왜 그렇게 생겼고 그림자나무를지키는것임
엘 들크 특징이 기존에 있던 외부신의 힘을 좀 설정 원본에 맞게 디자인하는 경향이 있음 부패 전갈 단검이었나 그거 보면 붉은 부패의 원조 신이 전갈의 침을 가지고 있다 함 즉 원전 부패의 신을 나름대로 구현화 해놨다고 보면됨. 그림자 봉인을 지키는 이유는 사실 단서가 너무 없음 로미나가 성녀라는 언급을 봤을때 해당 태워진 교회의 성녀였지만, 메스메르 군에 의해 피해를 입고 그림자의 땅에 세어나온 붉은 부패의 힘을 받아들여 그리 됐다 정도 일듯 다만 지키는 이유는 그림자 봉인을 지킨다기보다 자기의 집이던 해당 교회를 지키는 행위였을수도 있고 메스메르에게 협박을 당했을수도 있고
@ㅇㅇ(211.118) 단검이름은 전갈의침임 정확한 이유는 그윈고 봐야겠구만
정확한 분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