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슈타인은 존나 간지나고 각각 따로 보면 잘 만든거 같아서 뭔가 재밌으면서도 공격 연계되거나 한놈 피할때 딜캐 당하거나 비실이가 퉁퉁이 뒤에 숨어서 안보이게 때릴때마다 짜증 솟구쳐서 불쾌했는데


못자리 이건 하도 최악이라는 말 많이 듣고 밈으로 소비되는거 많이 봐서 그런가 지금 4연속 낙사 당하고 휘두르는 팔 피해서 구르다가 밀려 떨어져 뒤지니까 걍 웃음 나옴 ㅋㅋㅋㅋ


근데 몇번 더 뒤지면 정색할거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