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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자 양이 잘 때 몰래 옷을 치워 엉덩이와 가슴을 스킬로 도촬한 건 제가 맞습니다

주기적으로 무뢰한 군을 이용해 복수자 양의 시선을 돌려 스킬로 몰래 치마 밑을 훔쳐보는 것도 제가 맞고,

닭대가리의 형편없기 짝이없는 허황된 꿈에 차가운 물을 끼얹은 것도 저고,

복수자 양이 했다고 알려진 주무시는 레이디 양의 음부에 중력석을 끼워넣은 것도 사실 제가 했고,

평소에 점자성서를 즐겨읽으며 그걸 실현시키는 망상을 하는게 취미인 것도 맞으며,

다른분들 출정때마다 몰래 은둔자 양의 속옷을 빼돌려 중고장터에 팔아넘긴 것도 저고,

칼리고의 사타구니에 존안의 촛대를 꽂아넣는 문화를 만든 것도 접니다만,


거 참, 너무 만 폄하하는 것 아닙니까?

이 늙은이는 다 압니다.

그까짓 별 볼 것도 없는 이유로 이러시는 것은 절대 아닐테고, 가 나이가 들었다고 배척하는 것이겠지요


프롬갤 분들, 자중 좀 해주십시오. 어른을 공경해야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