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어떻게든 나를 조지려 할 거라는 신뢰 뭔가 싸해서 둘러보면 꼭 뭔가 있더라 어제 부거숲 감옥 죄탑 하이데 항구 종루 밀면서 느낀 건데 고작 초반에 이 정도면 나중에는 어떨지 너무 무서움 항구는 씨발 화톳불 하나인 거 보고 감탄했다 진짜
오히려 매번 패턴이 거기서 거기라 조심하면서 게임해서 난이도가 낮아지는
보스는 존나 쉬운데 맵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