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아버지, 마누스의 소울. 평범한 소울이 아니라 걸쭉한 인간성의 덩어리다. 마누스도 한 때는 분명한 인간이었다. 인간성을 폭주시켜 심연의 주인이 된 후에도 계속 의지할 것을, 망가진 펜던트를 찾고 있었다. 맛있을 듯
내가 이미 오나홀로 쓴거임 먹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