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10년은 더 된 잊힌 컨셉 정도는 오히려 갖고와준 걸 감사해야 하는 거 아님? 그리고 라단은 데몬즈 소울 개발과 동시에 옛적부터 미야자키가 구상해오던 캐릭이라 엄밀히 따지면 설리번이 따라한 게 맞음
병신
미야자키가 중학생 시절 몽정했을떄 꿈에 나온 한 적발의 전사를 모티브로 라단을 구상했음은 저명한 사실임
이 짤만 보면 멋있는게 역시 미켈라가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