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씹 여기서 미디르를 엄청 힘들게 잡았단말이야


근데 내가 사진에서 본곳이 아니라서 좀 의아했는데


어쨌든 미디르 형인가 미디르 누나인가 잡았는데


소울이 안들어오는거야


그래서 '아 시팔 이 밑에 미디르 살아있나보다'


하면서 했거든?


그래서 엘레베이터 숏컷 뚫는데 뭔가 중간에 길이 하나 더 있는거야


그 숨겨진 길로 가서 또 숨겨진 길로 갔는데


구덩이가 있어. 이게 그 닼소 1의 뱀인가 프람트인가 금마가 튀어나온곳인줄 알았는데





애미씹 몇달전에 사진에서나 보던곳이 여기 있는거임






일단 사람들이 욕하는 레이저는 그냥 구르면 되니 하는데


이 씹새끼 체력도 많은데 존나 홍길동처럼 요리갔다 저리갔다 하는거야






저거 저거 저새끼 하늘에 떠있는거 보이나 씨발






저거 잡을때 가시직검 피변질도 잘 안통하던데


저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 잡냐


저 피 남았을때 저새끼 소리지를때 화톳불로 귀환했다


아니 애초에 난 저기로 어떻게 간거야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