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떡밥 - "잠든 말레니아", 미켈라 = 트리나, 성수군이 라단과 격돌 이유 + 말레vs라단에서 속삭임 이건데
들크에서 트리나와 미켈라 갈라져서 갈등한걸로
파쇄전쟁에서 잠든 말레, 미켈라 = 트리나 풀었고
성수군과 적사자군 격돌 이유는 결국 고드윈 일식은 별의 멈춤과 아무런 관련 없었고 그냥 라단 죽여서 자기 왕으로 삼으려는 거였고
말레 라단에서 속삭임은 미켈라가 기다린다는 예고
들크에서 결국 자신만의 상냥한 세례를 만들기 위해 트리나까지 버렸지만
석관 유령 말처럼 트리나를 버린 순간 목적을 위해서 그 목적을 달성하려는 이유를 잃어버린거여서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다였고
물론 보스전은 좀 짜친다고 생각하긴하는데 난 서사자체는 ㄱㅊ한것같음
프롬뇌 굴리는 맛이 있었어
라단
본편 라단이 좀 별로였음 더 짜쳐
서사는 ㄱㅊ은데 보스전이 ㅂㅅ이니 덩달아 까이는거
트리나는 미켈라의 자기애를 상징한다고 봄 말 그대로 자신 스스로를 사랑할 수가 없는데 어케 남들을 사랑하냔 것임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는 자기애를 가져야 한다는 미야자키의 철학을 보여준다고 함....
나도 보스를 미켈라단으로 똑같이 해도 미켈라가 메인이었으면 괜찮었을 거 같음
라 단
구멍난서사를 보스전끝나고 뜬금없는 회상씬딸깍 < 개병신같음 - dc App
정작 dlc 나오기 직전까지도 라단을 생각한인간은 널 포함해 아무도없는데 서사는 무슨놈의 서사 ㅋ - dc App
ㄹㅇ 미켈라단 이후로 프롬뇌 다 죽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