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수단으로만 등장하고 인물상도 솔직히 애매해서 무매력임 사람마다 취향갈리겠지만 다른 데미갓들에비해 장군 라단으로 불리기까지 드라마틱한 시련이라던가 비극도 그닥 없음 이러다보니 들크에서 제일 재탕하면 안될 놈이 재탕된거 같단 생각만듬 - dc official App
라단
라단
서사도 감동도 좆도 없고 별로 멋있지도 않은 새끼 왜 굳이 재탕해서 게임 완성도를 깎아먹는지 그냥 이해가 안됨
라단은 걍 고드프리 하위호환같음 고드프리 파쿠리인데 억지로 빨아주는 설정만 누더기 처럼 덕지덕지 붙고 인물묘사에대한 깊이는 존나 얉음 - dc App
@ㅇㅇ 심지어 게임 끝날때까지 혼자 대사마저 없음
들크전에는 말레니아가 이런류 논쟁 심했는데 더 파보면 라단이 더 심각함 - dc App
그냥 데미갓 아니고 '신의 피 없는 장군인데 반신 말레니아랑 비빌정도로 쌤' 이랫으면 좀더 뽕찻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