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바빠서 거진 몇개월만에 켜서 오랜만에 새캐릭 파서 하는데
확실히 몸이 기억하더라 다 까먹을줄 알았는데 나도 모르게 슉슉 넘어가짐
맵도 어떻게 가면 제일 빠른지 뭐가 있는지 딱딱 떠오르고 ㅈㄴ 신기했음 ㅋㅋㅋㅋ
보스기준 본편 기준 말레니아 모그 이런애들보다 엘데의 짐승 이새끼가 제일 열받음ㅋㅋㅋㅋㅋ
다 1~2트 내로 들어갔는데 얘만 5트함 패턴 자체가 어려운건 아닌데
씨발롬의 엘데의 유성 이거 뿌려놓고 검기 날리니까 방법이 없음 ㅋㅋㅋㅋㅋ
dlc는 베일이 제일 그나마 어렵게 느껴짐
라단 같은 경우는 오랜만에 봐도 개 병신 같은데
뭐 너프 두번인가 먹었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체감이 됨
출시 당시는 미친새끼였는데 지금은 할만한 병신 보스 느낌 정도
무튼 엘든링 만한 게임이 없다는걸 다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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