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무뢰한을 하며 계속 눕는 은복레를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올랐는데, 내가 무뢰한을 했기 때문에 그친구들이 계속 누웠던게 아니었을까?

내가 무버러지를 안했더라면 더 쉽게 갈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의문이 드는거지.

아아 버러지는 나였던거구나

그동안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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