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땅은 고립되고 봉인되서 자유롭게 못드나들고 데미갓인 메스메르조차 갇혀서 이도저도 못했잖음


들어올때야 뭐 모그방에 있는 미켈라 몸뚱이로 들어왔다고 치고


마지막에 미켈라단 까지 잡고 특별히 봉인이 풀렸다 이런 연출도 없는데 나간건 어떤 설정인지 모르겠음


얘네가 그래도 그냥 축복으로 나갈수 있음 이런 대충으로는 안만들었을거고 다 무언가 저마다의 그럴듯한 이유를 만드는 놈들인데


뭔 원리랑 현상으로 나갈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