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흑화하면 아쉬운거지만 보통 주인공이 플레이어의 아바타니까 엔딩 후까지 플레이어 의사가 반영된다 가정하면 가장 희망적인데 자기 혼자만 잘되는 꼴빤스런이나 열린결말에 가까운 완전률 별세기 루비콘해방 코랄릴리즈 등에 비하면 낫다고생각함
블본은 뭔 엔딩을 봐도 야남의 사냥의밤 반복이라고 생각함 모든 위대한자는 아이를 원한다잖아 주인공도 나중에 자라서 또 사냥의밤을 열겠지
다른 위대한자들도 첨엔 인간이었다 가정하면 그럴 수도 있겠네
캄보디아 피싱 업장은 계속 돌아가는데 엔딩 순서대로 직원 한명, 사장, 대주주만 교체되는 엔딩임
유년기엔딩은 낮게잡아도 열린결말이고 주인공이 흑화할 거란 건 추측영역임 프롬에서는 어떤 오피셜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