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에서 벽 느끼고 잠시 접었다가 이악물고 다시 깨고 나니까이 ㅅㅂ 지금 원숭이까지 왔는데 나비가 제일 어려운거 같은데? 환영의 나비 뒤로는 걍 무난무난한 맛인데 ㅅㅂ 이거 첫보스로 나비 내놓은건 뉴비들 접으라고 만든거냐
괜히 환불의 나비가 아님
내 첫 소울게임이었는데.. 정말 걔 인살 넣을 때 손 벌벌 떨면서 넣었음
히라타 영지 분위기 너무 좋았음. 나비 보방 들어갔을 때 압도되는 느낌이었음. 그래서 졸라 어려웠는데 공략봐가면서 어찌어찌 깨 나갔음
걔도 어렵긴 한데.. 보통 처음 만나는 게 적귀라.. 걔한테 나는 접을 뻔.
적귀 나는 2트에 깨서 개쉬웠는데
팩트는 나비가 첫보스가 아닌데 그쪽으로 꼬라박는다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