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하려다 그냥 도 닦는 심정으로 넘어간 기억에 남는 케이스는 있긴함
복복추였나 암튼 그럴텐데 둘 다 복수자라 별조 필요한거 뻔히 알텐데
마탑에서 내가 부순 상자 미친듯이 달려와서 별조 싹쓸이하고
추적자가 별조 사주면 미친듯이 달려가서 싹쓸이하고
성인 확정으로 뜨는 곳에서 그냥 싹쓸이하고 달려가서 본인 빌드에 안 맞으면 암데나 버리고 핑도 안 찍고
정작 성인이랑 별조는 쓰지도 않고 근접무기 슉슉 하다가 3칸눕 3만번 하고
그 판 내내 성인 별조 하나도 못 먹고 나도 구르기만 하고
당시에는 진짜 개화나서 차단하려다가 자고 일어나서 다음날 보니깐 화가 좀 가라앉아서 그냥 넘어갔던 기억이 남,,,
그건 니가
나약한 자는 랜매에서 살아남지 못한다
같이한 추적자 생각해서라도 개열심히 해서 어찌저찌 깨긴 했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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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픽 나오면 일부러 그런식으로 하는 사람이 있는 거 같음
진짜로 중복픽이라서 엿먹어보라고 그랬나 싶기도 하고
나도 레이디일 때 은자한테 그렇게 당했다가 3일차에 별조달라고 눕는 제스처 취하는 꼬라지보고 도저히 못참아서 차단해놓고 나중에 차단 인원 다 풀면서 같이 풀렸을듯
별조 달라고 눕는꼴 봤으면 나도 못참았을듯
근데 확실히 복수자 하는 애들 중에 템 욕심 많은 애가 기억에 남더라 레이디 하는데 fp 딸려서 마술 쓰다 말고 근숭이 짓 했는데 복이 겜 끝나고 별조 세레머니 하는데 꿀밤 마려웠음 ㅋㅋ
별조세레머니가 캐스터 입장에서 진짜 개화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