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하려다 그냥 도 닦는 심정으로 넘어간 기억에 남는 케이스는 있긴함


복복추였나 암튼 그럴텐데 둘 다 복수자라 별조 필요한거 뻔히 알텐데


마탑에서 내가 부순 상자 미친듯이 달려와서 별조 싹쓸이하고


추적자가 별조 사주면 미친듯이 달려가서 싹쓸이하고


성인 확정으로 뜨는 곳에서 그냥 싹쓸이하고 달려가서 본인 빌드에 안 맞으면 암데나 버리고 핑도 안 찍고


정작 성인이랑 별조는 쓰지도 않고 근접무기 슉슉 하다가 3칸눕 3만번 하고


그 판 내내 성인 별조 하나도 못 먹고 나도 구르기만 하고


당시에는 진짜 개화나서 차단하려다가 자고 일어나서 다음날 보니깐 화가 좀 가라앉아서 그냥 넘어갔던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