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세계대회가 열리든 개인적인 커뮤니티 대회가 열리든


항상 저런 식이 었어 다들 먼저 안 들가고 왠만하면 대시공만 날리거나 후딜 잡고


특대들은 뭘 하든 8강딱 16강딱 들이었고 


결승전은 소형이나 도끼창 이런 종류가 우세했는데


그 쪽 세계대회에서는 아예 뒤질 거 같으면 핑 이용해서 도망만 치고 아니면 옷 다 벗고 30퍼 구르기 만들어서


도망다니면서 도트힐로 피까지 채워가며 이길려고 하는 애들인데


양키들 쪽바리들도 그런 식으로 이길려 하는데 김치맨들이라고 안 그러겠니


그러니 노잼이네 그런 말은 마음속에 담아두고 게임을 즐기자구


몰론 요번 대회 두 게이의 퀴어축제를 보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