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긁는 샤라고아
이쁜척하는 샤라고아
식빵 굽기
늘어져 자는 샤라고아..
사색에 잡긴 샤라고아
식빵 구울 때마다 눈 감는 건 왜일까요 고양이들
따뜻해서 노곤노곤해진거 아닐까??
샤라고아보다 알비나가 더 귀엽다
돼지뚱냥이도 귀여워
현실 샤라고아를 키웡, 고냥이는 손 별로 안가더라 - dc App
지금은 기숙사 살고잇고.. 본가에선 엄마가 털날리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자취해야 키울수 잇을듯.. 근데 냥이 원룸에서 키우는거 안좋대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완전 미묘인데..
우리집 고양이 띵까좀
뭐하는 꼴맘임
식빵 구울 때마다 눈 감는 건 왜일까요 고양이들
따뜻해서 노곤노곤해진거 아닐까??
샤라고아보다 알비나가 더 귀엽다
돼지뚱냥이도 귀여워
현실 샤라고아를 키웡, 고냥이는 손 별로 안가더라 - dc App
지금은 기숙사 살고잇고.. 본가에선 엄마가 털날리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자취해야 키울수 잇을듯.. 근데 냥이 원룸에서 키우는거 안좋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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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미묘인데..
우리집 고양이 띵까좀
뭐하는 꼴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