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내가 눕방 하는 꼬라지를 못 보겠어서 큰 맘 먹고 소울겜 최초로 자연산 훈련이 아닌 모드산 아레나 훈련을 시도하는데
무한 부활해도 이 댕댕이 쉐끼는 벽 느껴지노...
내가 다른 보스들은 눕방을 할지라도 '아, 실수 좀 했네 머쓱...', '파밍이 좀 더 잘되었다면...' 라는 생각이라도 들었는데
얘는 걍 피지컬로 날 들었다 놨다 하네
강글라 나오자마자 칭구랑 철눈 듀오 해서 깼던 게 이제 보니 기적이었누...
도저히 내가 눕방 하는 꼬라지를 못 보겠어서 큰 맘 먹고 소울겜 최초로 자연산 훈련이 아닌 모드산 아레나 훈련을 시도하는데
무한 부활해도 이 댕댕이 쉐끼는 벽 느껴지노...
내가 다른 보스들은 눕방을 할지라도 '아, 실수 좀 했네 머쓱...', '파밍이 좀 더 잘되었다면...' 라는 생각이라도 들었는데
얘는 걍 피지컬로 날 들었다 놨다 하네
강글라 나오자마자 칭구랑 철눈 듀오 해서 깼던 게 이제 보니 기적이었누...
분열 때 뭐 하려고 하면 안돼요
3마리 시야에 놓고 어찌저찌 피하려고 해도 검풍 피하자마자 댕댕이 브레스가 날 직격타 함, 내가 아는 프롬이라면 분명 이 틈새에 피할 수 있도록 패턴 조정이 가해졌을 거 같은데 그걸 인지조차 못 하겠음.
분열때는 튀기만 하셈
튀기만 하는 것도 힘들다, 이렇게 벽 느껴진 건 진짜 오랜만이다. 그 동안은 그냥 저냥 언젠가 익숙해지겠지로 눈돌리고서 외면해오다가 결국 정식으로 1:1 막고라 뜨는 중인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