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deeeb664a6576782773efa6c1543a4d05c258b34045941b06242522d


종수호자 계약은 다크소울 2의 마술수집 도전과제를 위해 서약 2랭크가 필수 불가결한 계약이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종수호자는 랭킹작하기 어려운 계약으로도 악명이 높다.


서약 랭킹 올리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1. 달의 종루/태양의 종루에서 침입하는 잿빛령 죽이기

2. 잿빛령으로 침입해서 불주 죽이기

3. 태양의 종루에서 드문 확률로 등장하는 광전사 죽이기


이때 보통의 경우 세번째의 방법을 주로하되 종종 침입해 들어오는 잿빛령을 처치하는 방식으로 그 효율을 더 한다. (후리존은 잿빛령 매칭이 잘 안됨,,)



근데 이 광전사 등장하는 확률이 조금 낮은 편이다. 게다가 태양의 종루에 등장했는지 화톳불을 오가며 일일이 확인하기엔 시간이 꽤 오래걸리기도 해서 작업관리자를 이용한 꼼수가 있긴한데 이거 컴퓨터의 성능(엄청좋거나, 엄청안좋거나)에 따라 안되는 경우가 있으며, 콘솔은 저 방법 못쓴다.




그래서 작업관리자 꼼수로는 30스택쌓아서 2랭찍고 나중에 철성멸망런 하고 난 뒤에 적의감지 꼼수써서 종수호자 100스택 최종적으로 3랭찍었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9db3edd59f9a23f5428f53293aa49789bbdfe4ca721defce



철성은 알다시피 스꼴라에서도 악명 높은 코스다. 아론 기사들은 추격속도가 매우 빠르며 선딜이 거의 없는 공격을 취한다.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대궁병들의 저격또한 그 명중률과 공격력은 무시 못 할 수준이며 중철병은 체력과 강인도가 기본적으로 높고 공격력과 경직력또한 어마무시하기에 다대일 상황이 되면 존1나게 피곤해진다.


최고회차 기준으론 위에 나열한 점이 더욱 부각되며 이 좆같은 구간은 얼음자검 맞딜은 물론이요, 위의 짤처럼 활과 화살로 주파하는 것도 힘들어진다.



그렇다. 우린 다른 방법을 모색해보아야한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9bbce5d25bd09a1e4decb17bb28f1cb37a3f33235d474de2



조금 똥게이같은 방법을 쓸거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deeeb609cd5b65837031f9671243cdea5f248dbaf91e93a7cb7f98



보이는가? 기존 주문 사용 가능 횟수 7개였던 태양의 창이 소울화살사용횟수로 덮어 씌워져 42개로 늘어났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deeeb664a6546b857b30fc661649a5d00a71da14f2f87590e644f595



세팅은 대충 이렇게 하면 좋다. (주문사용횟수글리치만 쓰고 중갑 외 입고 싶은 거 입어도 무방함)


암술후드는 주문 횟수를 소량 증가시켜주고 사자마술사세트는 영창속도를 소폭 증가 시켜준다.

사실 암술후드 안쓰고 오래된 종투구 쓰는게 효율이 좋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deeeb609ce516b85703cf862184ecdba5074da1bd212f85aaa0f98



세팅이 끝났으면 철성 2톳부터 출발해서 아론 기사가 두마리 대기하고 있는 용암방까지 싹 다 쓸고 다녀야한다.

일단 철성 2톳 바로 앞에 있는 아론 기사부터 죽이면서 시작한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9cb3e43c72ab5af05e45f8b1e3251985e58d6161c4f87cf8



아론 기사는 두 방 중철병은 네 방안에만 죽으면 더 이상의 화력은 크게 필요치 않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deeeb609cb5566817a30fb66134bcdbf0c248ad321a91b6c205dd0



이 쪽으로 오자마자 바로 레버를 당겨도 좋지만 바로 내려오는 아론 기사를 먼저 죽이고 레버를 당기는 게 생존률이 더 높았다. (근데 어짜피 레버는 무조건 당겨야함.)

어짜피 한마리당 한방 내지 두방안에 처리 가능하므로 크게 신중하지 않아도 된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deeeb609ce55648d7a39fe621143cdee0d70d06636ee75314558cb



이쪽에선 살짝 주의 해야한다. 왼쪽에는 대궁 아론 기사장이 저격할 수 있으며 곳곳에 보이는 발판을 잘못 건드리면 낙사 당할 리스크도 가지고 있다.


또한 중철병을 잡던 도중 오른쪽에서 아론기사가 튀어나와 기습할 수 있기에 잘 보고 처리하자.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deeeb609c8566a83743efb641942cdee5a208c9de93bc4a57f6181



놓칠 수 있는 부분이다. 이 구간 진입 시의 기준에서 좌측에는 대궁 아론 기사장이 있으며,


(참고로 근처에 있는 쐐기석 도마뱀도 잡아야함)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deeeb609c15b60837b39fe63124dcded0c71dd066a0efea9dd83dc



그리고 3회?차 기준 고추장 아론기사가 그 근처 밑 너머에 대기하고 있다.

당연히 이쪽도 잘 처리해야한다. 그리고 이때 록온이 잘 안되므로 원안경으로 저격해주면 좋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9cb8e40a637e4efa1bddeff4885d2cd35464381e3d91a042



어찌저찌 해당 구간의 정리가 끝났다면 레버를 당기면 내려오는 플랫폼을 통해 해금되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간다.


참고로 위에 아론 기사 두마리가 있으며 암령 올리버쌤이 침입해오니 주의하도록 하자.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91b9e4c4aca153eeb135957fc650852aa26b102986737da3



어찌저찌 아론기사 두마리와 암령 올리버 센세를 잘 처리하고 난 뒤 사다리를 올라타고 계단을 오르면 아론 기사단장이 세마리 있는 구간이 나온다.

적당히 원안경으로 조준해서 각개 격파 해주도록 하자. 참고로 두마리 처치하고 계단 밑 플랫폼으로 내려가서 록온 걸고 태양창 꽂아도 된다. 쟤네 대궁들고 있는 동안 태양창 스팸하면 무현 경직 걸리다 윽액윽하고 죽는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9dbee4ff3b09b645c675caed1a4f0a7b8170baeb6d9a09de



처리가 끝났으면 밑을 잘 보고 내려와주면 된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98bde00c74e071dddaf195f417205d8faf45f959f356f90b



쟤네 가까이가면 록온 가능하니 원안경 안써도 저격이 가능하다.

이 둘까지만 잡으면 이제 귀환의 뼛조각이든 녹의 깃털이든 써서 철성 2톳으로 복커해주면 1싸이클 완료다.





다음은 주문 세팅에 관한 고찰인데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9abce4a7e09a77a19742b249e525b2e94a4bc96d85408016



봉인된 태양은 그냥 안쓰는게 낫고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90bee1bbcbdfd36b403ed7c14aa0e76b6c48a7446f8f271b



소울의 결정창은 꽤 좋은 선택이다. 지성99 최고회차 기준 중철병과 아론기사단장은 세방, 아론기사는 두방안에 잡을 수 있으며, 히트박스가 넓고 목표물을 어느정도 추적해가는게 장점이다.


개인적으로는 멸망런 할 때 이쪽만을 택했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9cbaedaeb95b40b83600a2c077308a644c2562d1d3dcaa3c



거소공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영창속도가 준수하고 공격력이 강하다는 점이 있지만, 결정창에 비해 목표물을 추적하는 기능 없이 일직선으로 날라가며, 결정창에 비해 히트박스가 조금 아쉽기도 하다.


그리고 탄당 500소울을 소모하며 뒤지고 난 후 소울을 보충해주지 않으면 데미지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다. 즉 불가피하게 죽어서 리트하는 경우가 많아지면 편의성이 보다 떨어진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88efa1bd625312817d06dc5c40c5d3c07bbe426390bd4c3772d0cf7a6fc5cbf939abca19cb3e22b91b5f6bd5db8ac15f0bd92da203f7a055fef5bc8



궁극적인 방법으로 절정을 사용해도 좋다. 이땐 최고회차 기준으로 도로마셋+젤도라셋+은사반2까지 있어야 아론기사 한마리 당 간신히 5000소울 언저리가 들어온다.

귀찮게 두방 세방할거 없이 한번에 처리가 가능하다는게 장점.




**중요**

총 12싸이클로 철성 멸망런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태양의 종루 쪽도 똑같은 방법으로 멸망런을 해주면 된다. 이때 npc암령은 1회처치시 리젠이 안되고 몹 배치도 비교적 듬성듬성하니 보다 편하게 처리 가능하다.





아무튼 어찌저찌 태양의 종루도 멸망런을 마쳤다면 이제 꽃길(아님)만 남았다.


05b2de23fcd139ab2eed86e7439c756f50f10cee81984fbbd2bd66d44dcaac3f21e229c9715f5446db8a143c04cd



화톳불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서 적의 감지 기적 써주면 되는데

위 짤처럼 이상한 말뼈다귀 같은 곳으로 올라가면 꽝이고


05b2de23fcd139ab2eed86e7439c756f50f10cee81984fb8dbbd62d64dcaac3fdead1a48c0290f10025f74abd357



이렇게 낮은 고도로 사다리쪽을 향해 이륙해 올라간다면 담청이다.

05b2de23fcd139ab2eed86e7439c756f50f10cee81984fb8d9bd63d74dcaac3fd7968ae496814208a64f7d65a159



바로 올라가서 이 고추장 녀석을 잡아주면 된다. 잡으면 1스택 올라간다.

근데 위짤처럼 이상한 똥칼자루 들고 설치지 말고 얌전하게 경직잘먹이는 랜스돌반자검양손강공, 그것도 아니면 센티창이나 양날검 쓰는거 추천한다. 아무래도 들고있는게 쌍좆본도라서 적잖게 세다. 무한으로 경직 먹여서 죽이는게 포인트.



참고로 종수호자 랭킹은 이쪽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피청투랑 고룡편린도 확인하니 일단 알아두자.


철성멸망런을 하고 난 이후 종수호자 30스택 쌓는데는 1시간 반정도 걸리고 100스택 쌓는데까지 최종적으로 4~5시간 걸렸다. 경험상 톳불 앉았다 일어나면서 적감지 써주면 대략 2분 간격으로 광전사한마리 나왔다.


총 광전사 30마리를 잡아 종수호자 계약을 주선해주는 개씹썅땅딸보한테 가면 마술:무기은닉을 주며 마술수집 트로피를 딸 수 있다.

그리고 100스택까지 쌓으면 3랭크니 스꼴 올계약3랭찍을 개변태마조부랄이 있다면 참고하도록 하자. 보상은 진짜 별거없다.





그럼 다들 즐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