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도 초기엔 강공이 빠른 주먹장비에서 착안, 차지공 경감옵을 적극 활용하는 주먹 근숭이 개발

>유효하고 끈질긴 생존이 가능하나 리치문제가 대두


쌍곡, 쌍날 메뚜기 빌드의 발안, 연타속도와 리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함

주먹에 비해 차지공이 느리지만, 대검•특대무기군의 느려터진 속도에 비하면 ㅈ나 빠름

>유효 타수는 늘었으나 고질적인 딜링구조의 결함은 해결 안됨


이에 유효한 딜증옵션인 1타유물을 재발견, 유사 딜탱으로 활약하기 시작함

이로서 초반에 유효 촉매를 구하지 못한 캐스터의 폐사구간을 해결하는데 성공함

>그마저도 물뎀증과 양립이 불가하다는 시스템적 근숭이 혐오로 인해 결국 중후반부엔 견인력이 거세되며, 결정타는 캐스터가 갈겨야 한다는 점은 해결치 못함


이제 마지막 희망은 dlc에 추가될 밸패와 무기,전기등의 유효 툴 증가였는데

전기나 무기 추가는 없다는 발언과

무=은 발언으로 후속 밸런스 패치가 결코 정상적일 수 없음을 존나게 잔혹한 미쟝셴으로 암시당함...

이런 잔혹한 유기엔딩은 이재것 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