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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메이스로 골통 뽀개서 장사 지내 주는 가죽 타이즈 입고 다니는 수녀님, 이거만 해도 존나 꼴리는데 거기에 몸 안에 촉수 괴물 품고 다닌다 <- 시발 이게 존나 미친 개변태같은 발상임

지금 지하철 안인데 내 이형의 뼈도 바지 뚫고 나오려는거 진정시키느라 존나 죽을맛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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