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메이스로 골통 뽀개서 장사 지내 주는 가죽 타이즈 입고 다니는 수녀님, 이거만 해도 존나 꼴리는데 거기에 몸 안에 촉수 괴물 품고 다닌다 <- 시발 이게 존나 미친 개변태같은 발상임 지금 지하철 안인데 내 이형의 뼈도 바지 뚫고 나오려는거 진정시키느라 존나 죽을맛임 ㅅㅂ - dc official App
안 보이는데?
알몸 앞치마 이시자키 상상하면서 진정시키셈 - dc App
맹고슈
커져도 안보이잖아 - dc App
미야자키의 숨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