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 들크 프리데 아리안델이랑 데몬의 왕자 1페는 재밌음.


사실 얘들은 각각 별개의 패턴을 가진 애들이 지 꼴리는대로 다굴하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이게 설계되어 있음.


아리안델의 경우엔 아리안델이 돌진기를 쓰면 프리데는 멀찍이서 빙판 장판을 쓰거나 프리데에게 가까이 다가가야 근접 공격하고 데몬의 왕자는 불이 켜져 있는 애가 근접전, 불이 꺼져 있는 애가 멀리서 독 브레스를 쏘고 둘다 불이 켜지면 잠시 달려서 불이 꺼질 때까지만 기다리면 됐음.


근데 엘든링에 나오는 다대일 보스는 영체 상정인지 그냥 유저들한테 달려들어서 존나 패고 보는 새끼들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