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 들크 프리데 아리안델이랑 데몬의 왕자 1페는 재밌음.
사실 얘들은 각각 별개의 패턴을 가진 애들이 지 꼴리는대로 다굴하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이게 설계되어 있음.
아리안델의 경우엔 아리안델이 돌진기를 쓰면 프리데는 멀찍이서 빙판 장판을 쓰거나 프리데에게 가까이 다가가야 근접 공격하고 데몬의 왕자는 불이 켜져 있는 애가 근접전, 불이 꺼져 있는 애가 멀리서 독 브레스를 쏘고 둘다 불이 켜지면 잠시 달려서 불이 꺼질 때까지만 기다리면 됐음.
근데 엘든링에 나오는 다대일 보스는 영체 상정인지 그냥 유저들한테 달려들어서 존나 패고 보는 새끼들뿐임.
난 쌍데몬은 재밋엇는데 프리데는 좀 그렇더라
사실 프리데는 3페까지 있는 게 존나 오바였어... 2페까지만 해도 좋았을 텐데
@오피셜충 좀 힘빠짐 ㄹㅇ
잘 만든 다대일 보스) 사실상 걍 일대일임. 옆에서 겐세이나 넣는 용갑주 2페랑 다를게 없음
ㅇㅇ 맞음. 그리고 내가 빡집중하면 대응할 수 있다도 재미를 가르는 요소라고 봄. 엘든링 쌍갈갗은 전회 없이 구평이면 진짜 개욕나왔음
사실 엘은 영체 상정인게 맞긴함 출시후 인터뷰보면 쌍도가니 쌍고일 같은거 ai 조정 안돼있던게 그거 때문이라캄 그래서 패치한 지금도 그영향으로 좆씨발인거고
엘은 그래도 되는데 엘밤통도 요즘 심심찮게 다굴쳐서 가끔 개빡침 ㅋㅋㅋ
꼴도 다데일 보스 컨샙 나눠서 들어오는 타이밍 달라가지고 할줄만 알면 할만한데 (쌍박자 엘레나 빼고) 엘든링은 많이 아쉬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