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장의사 였던 사람은 이미 죽었고
입에서 나오는 촉수가 본체인대
장의사 가죽 뒤집어 쓰고
자기가 죽인 사람 행동 모방 하는거 아니냐고
근거는 아츠 쓰면 나가는 촉수에
장의사가 끌려가는 느낌에 가깝다.
그리고 몸안에 저딴걸 넣고 정상적으로
살아 있을리가 없다
원래 장의사 였던 사람은 이미 죽었고
입에서 나오는 촉수가 본체인대
장의사 가죽 뒤집어 쓰고
자기가 죽인 사람 행동 모방 하는거 아니냐고
근거는 아츠 쓰면 나가는 촉수에
장의사가 끌려가는 느낌에 가깝다.
그리고 몸안에 저딴걸 넣고 정상적으로
살아 있을리가 없다
사실 아츠가 원조 척추 뽑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