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보고왔는지 몰라도 황금률 세력 성장하는동안 서로 관심 끊고 산거나 마찬가지고 애초에 그림자땅이랑 틈새랑 분리시킨게 마리카여. 사이좋았단 보단 간보다가 황금률 세력 커지니 그림자땅에 복수하기로 마음먹은거지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8:41
답글
@ㅇㅇ
뿔인간이 황금나무를 숭배하고 마리카의 사원이 세워지고 고드프리가 자기 근위대를 도가니 기사로 채우고 같은 세계에서 잘 지내다가 메스메르 시켜서 갑자기 군대 동원해 짓밟고 탄압하기 시작하니 영문모를 배신이라 하는 거지
익명(175.192)2025-12-0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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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너야말로 어디서 보고 왔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게임 들어가서 해봐 내가 말한 거 다 볼 수 있으니까
익명(175.192)2025-12-0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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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인간이 숭배한건 그림자나무랑 나선나무고 그림자땅에서 황금나무 승배한건 틈새에서 온 세력임. 도가니 기사들은 고드프리 부하들이고 직접적으로 황금나무에 소속되기로 한 세력이니까 부하로서 여긴거라 그림자땅 뿔인간들이랑 별개임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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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지들 일가족 항아리 젓갈로 담가서 죽여버린 놈들한테 뭔 호의가 남아있음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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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메스메르 요새에서 황금나무 묘목에 절하는 뿔인간들 있고 그림자나무는 황금나무의 그림자 반영이고 도가니 기사들은 원초의 도가니를 숭배하는 세력이라 뿔인간에 가까운 애들이고 결국 나중에 흉조와 같은 것으로 여겨져 쫓겨났고
익명(175.192)2025-12-0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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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르일렘이랑 벨르트에서 기도쓰는 뿔인간들과 뿔인간 사제들 보면 황금나무 기도가 아니라 나선나무 기반으로한 기도 씀 황금나무 믿은게 아님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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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메르가 구한 뿔인간들은 뿔인간 사이들에서 노예처럼 굴려진 놈들에 학자출신이라 메스메르가 포로로서 구해준거 선의에 감명해서 메스메르 소속 된거임. 기존 뿔인간들이 동족인 자기들 좆같이 대했으니까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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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마리카가 뿔인간을 숙청한 건 신이 되자마자 한 일이 아니라 신 되고 황금률 만들고 자식들 낳고 자식들 다 성장하고 난 다음임 그동안에는 뿔인간과 같은 세계에서 공존했고
익명(175.192)2025-12-0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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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dlc 타이틀부터 황금나무의 그림자인데 그림자 나무는 별도로 존재했던 게 아니라 그림자 땅이 틈새의 땅에서 분리되면서 황금나무의 일면이 옮겨진 것임 뿔인간들이 그림자나무의 힘을 쓴다는 건 결국 황금나무를 숭배했다는 거임
익명(175.192)2025-12-0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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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나무랑 그림자나무랑 분리한게 뿔인간들 엿먹일려고 한 행동이지 오히려. 메스메르 추억에 아예 마리카가 그림자땅에 원한과 증오있다고 박아둔 시점에서 그림자땅 벨라트소속 뿔인간들에게 복수에 칼갈고 있던 감정밖에 없었음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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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러니까 처음부터 황금나무를 뿔인간들도 숭배했었다니까? 황금의 호 같은 기도가 왜 나오겠냐
익명(175.192)2025-12-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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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지 일족 항아리로 담금놈들이고 마리카랑 메스메르가 추모하는 장소 까지 만든데다 지 이름으로 마을 사람들 치유하겠단 심정담은 기도까지 떡하니 있는데 뿔인간에 뭔감정만 있겠음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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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황금나무 세력과 뿔인간 세력은 마리카가 신이 되고 나서 상당한 기간 동안 서로 공존하면서 살았다는 게 여러 정황으로 보면 확실함
익명(175.192)2025-12-0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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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나무랑 황금나무랑 분리되기전엔 교차수라 불리던 나무고 틈새 황금나무랑은 또다름. 교차수에서 황금나무 분리시킨게 마리카랑 황금률임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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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마리카쪽이랑 뿔인간들 사이좋았다는 근거가 될수없음 겉으로는 조용한 평화유지라도 정복하고 징벌할 준비를 하려고 한거임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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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결국 같은 나무고 뿔인간도 황금나무를 숭배했으며 그래서 황금 기도가 나왔으며 황금나무 세력과 뿔인간 세력은 상당기간 공존했음. 마리카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했든 그게 정황상 확실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갑자기 태도를 바꿔 대대적인 토벌을 시작한 것임
익명(175.192)2025-12-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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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 충분히 불린후 황금룰 세력 안정기에 접어들때라 칼꺼낼때 됬다 싶은거에 메스메르도 그림자땅에 보내서 잠재적 위험요소 영구 봉인용도 둘다라 보면됨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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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체제유지와 복수목적 둘다인거지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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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냥 좆같아서 복수하고 싶은 게 목적이었으면 그냥 뿔인간 다 죽여 없앴으면 될 일임. 메스메르도 마찬가지고. 황금나무에 붙들어놓고 안 돌려보내면 됨. 그런데 그림자땅을 통째로 다른 세계로 분리시켜 버렸을 뿐만 아니라 황금나무의 반영까지 봉해버림. 뿔인간 통수친 게 단순한 복수가 아니라고 보는 이유
익명(175.192)2025-12-0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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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웃긴 건 자기 동족을 그렇게 소중히 여긴다는 마리카가 메스메르 요새에서 치료받고 있었던 항아리 무녀들을 그냥 방치해놓은 채로 나몰라라 했다는 것임
익명(175.192)2025-12-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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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속 무녀들 구하고 육신 원상복구하는데 실패했고 할수있는건 다했겠지 자기 동족들 구할수 없는거에 허무감에 그림자땅 다 태웠으면 좆같은 것이었어도 동시에 지가 살아온 고향땅 다 불살라질텐데 메스메르 세력도 점점 지쳐서 정복활동 멈췄을거임. 복수가 메인이겠지만 메스메르 그림자땅에 가두는거나 에니르 일렘에서 새로 신이 탄생하지 않게하며 뿔인간들 의식 단절시키려는 목적도 있을거임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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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요약하면 마리카 인물성은 뿔인간들 악습이 낳은 가해자가된 피해자라 여기면됨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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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니 그냥 뿔인간을 다 죽여 없애면 간단하잖아? 문명의 흔적을 철저히 파괴해 버리고. 웃긴 건 정작 뿔인간은 다 없애지도 않고 그들의 흔적을 뿌리뽑지도 않음. 항아리 무녀들은 자기가 데려가지도 않았고. ㅇㅇ? 동족을 구하고 복수한다는 사람치곤 이상한 행적이지
익명(175.192)2025-12-0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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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labor8620)2025-12-0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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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에니르 일림은 뿔인간의 성소인데 파괴는 커녕 아주 잘 보존해둠 ㅇㅇ 새로운 신의 등극을 막기 위해서나 뿔인간의 복수를 위해서라면 1순위로 없애버려야 하는 곳인데
익명(175.192)2025-12-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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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마리카가 그냥 개인적인 복수라는 동기에서 움직였다면 설명이 안 되는 행적들이 게임내에 아주 많지
익명(175.192)2025-12-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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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메르가 거절의가시나무로 봉인해두었고 부수지 못하고 봉인해 두는 선이 최선이었을수 있단 생각 못하나. 그렇게 막으려는 미친불도 봉인으로만 방편으로 밖에 못함.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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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인 복수 뿐 아니라 체제유지위해 물불 안가린다고 대충 맨첨 댓에 요약했다봄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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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미친불은 실체가 없는 외신이고 에니르 일림은 건축물이에요 선생님
익명(175.192)2025-12-0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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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얘기 하슈 어차피 관점이든 의견존나 갈릴 프롬뇌영역이니까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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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labor8620)2025-12-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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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얘기하나하면 벨라트랑 에니르일렘까지 처들어갔음 메스메르군은 에니르일렘 안부순건 메스메르 선택이라 봄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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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니말대로 뿔인간을 향한 마리카의 복수라며 멀쩡히 잘 남아있는 뿔인간 건축물에 멀쩡히 잘 돌아다니는 뿔인간 사제들이며 전사들 존나게 나온다니까 ㅇㅇ 남편 보디가드도 뿔 사랑단이었고 ㅇㅇ
익명(175.192)2025-12-0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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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동족을 인신공양으로 짭짭 해드신 뿔인간이라 용서할 수 없어서 다 쳐죽여야 된다면서 정작 핵심 성소가 잘 보존된 건 뭐고 온전한 상태는 아니어도 아직 살아 있는 동족 무녀들을 같이 짬시켜버린 건 또 뭐고 ㅇㅇ? 니말대로 개인적인 복수심에서 벌인 일이면 말이 안 된다니까?
익명(175.192)2025-12-0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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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소에 있는 조향사들 흔적보면 무녀들 치료하려 했고 오히려 무녀랑 덕지덕지 붙여진 살점들 들어내면 무녀들이 죽는걸 봤을거임. 틈새로 대려간다해도 죽일수도 살릴수도 없는상태인거 마리카 지손으로도. 여기서 현타가 왔을거고 지 가족은 이미 오래전에 뒤진 상황이니 복수도 뭐고 다 꼴보기 싫은거라 파괴든 뭐든 허무감에 그림자땅이랑 틈새 완전 차단했다봄. 에니르 일렘 파괴도 진작 명령으로 해놨겠지만. 엄마가 다 자포자기하고 자기만 봉인해두고 혼자 떠난거에 배신감느낀 메스메르는 에니르 일렘 파괴까진 안한거 불기사 중 한명이 그림자땅 문명 다 망가트리지 말라 독촉한것도 있고 손수 옛 역사랑 생물 자료 종자실에 보관하게끔 한거나 그림자 땅 다 불태우지않은 선택한건 메스메르 자신임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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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현타가 왔는지 허무감이 들었는지 배신감을 느꼈는지는 니 상상일 뿐이고 게임상 어떤 근거도 찾을 수 없음. 팩트는 마리카는 잡혀간 동족 무녀들을 데려와서 보살피지 않았고 치료를 시도한 건 메스메르지 마리카가 아니었음. 자기 고향에 트리가드까지 보내서 보호하면서 무녀들은 안 데려온 게 팩트임. 에니르 일림을 파괴하라 명령했다는 것도 아무 근거 없고. 즉 복수를 위해 전쟁을 시작한 게 아니었다는 것임
익명(175.192)2025-12-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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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니가 생각하고 싶은데로 생각하는게 정답이면 그게 답임. 그런데 마리카가 지 일족이랑 동족에대한 어떤 감정이 없었으면 무녀들 사연을 메스메르도 알았을까? 고향에 마리카 본인이 흔적 나두고간템들이 멀쩡히 있었을거고? 그 근방건물에 무녀들 치료소가 있는데 항아리속 무녀들 구한게 메스메르 독단일지 마리카도 관여했을지 이런생각은 깊게 못하나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10:12
답글
이제 그만 얘기하자. 서로 아예 생각이 다르면 끝이 안나옴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10:14
답글
익명(labor8620)2025-12-03 10:14
답글
@ㅇㅇ
복수 때문에 전쟁까지 일으켰다면 그 원인이 된 동족들을 안전하게 데려오는 게 일순위 목표 아님? 아들내미하고 같이 딴세계에 분리시켜 버리는 게 아니라?
익명(175.192)2025-12-03 10:15
답글
@ㅇㅇ
니말대로 무녀들의 원수를 갚고 뿔인간을 처단하는 게 목적이었으면 무녀를 확보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잖아? 가족들이 적에게 납치당한 상태에서 구했는데 식물인간이 돼 있다고 에라 몰라 하고 내버려두고 오는 게 말이 되는 추리라고 생각함?
익명(175.192)2025-12-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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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들상태가 곤죽이 되버린 좀비꼴에 죽이지도 살리지도 못하는 상태가 된걸 틈새로 데려와도 가망이 없으니까 포기한거라 봐야지. 그리고 생존한 무녀들 먼 친척인 희인 검은칼날들은 자기 직속으로 데려와있음 항아리 안되고 생존한 무녀들은 구출했다고 봐야함. 디아로스같이 생존한 희인 핏줄 후손이결국 황금률산하 귀족됨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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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게 웃기단 소리임 가족이면 그런 선택을 못 해. 돈 때문에 더는 보살피지 못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는 있어도 자기 사랑하는 가족인데 돌볼 여력 있는데 딴데다 내맡겨두고 오고 그러지 않는다고. 그럴 수가 없거든. 그것 때문에 전쟁까지 일으켰다면 더더욱이. 애초에 소개 영상 나레이션도 마리카의 시작이 배신이었다고 하지 복수 어쩌고 하지 않음. 복수면 배신이 아니니까
익명(175.192)2025-12-03 10:28
답글
마리카 본인 친가족은 이미 예전에 죽었음. 항아리 무녀들에대한 동정심은 같은 민족에대한 마음일거라 어느선에서 내려놓을수 있는거고. 그리고 성전이 마리카의 증오를 바탕으로 기반했다는건 메스메르 추억 밑단에 적혀있음. 첫죄와 씻을수 없는 증오라는 문구로 - dc App
익명(labor8620)2025-12-03 10:36
답글
순수한 복수심은 아니라도 복수심이 섞여있는건 메스메르 추억 글귀나 무녀마을에 놓여진 기도랑 탈리스만만봐도 거의 팩트임 - dc App
뿔인간은 뒤통수친거 아닌데? - dc App
황금나무 안에서 검거
뿔인간 복수고 자식버린건 체제유지 남편이랑 두손가락 뒤통수는 개혁위한 준비 - dc App
뿔인간 복수 아닌데
자기 삶에 좆같은 짓 했으니 복수지 - dc App
@ㅇㅇ 그랬으면 사이좋게 잘 지내지 않았겠지
뿔인간이랑 사이좋게 지낸적이 없는데 뭔소리임. 마리카보고 배신했다고 하는건 지들 한테 만만한 항이리용 무녀 숙명에서 튀고 신되서 발작하는거임 설령 통수 친 부분있어도 복수위한 설계였고 마리카나 황금률 입장에선 얘네한테 전혀 호의따윈 없었음 - dc App
@ㅇㅇ 너야말로 뭔소리임 뿔인간과 사이좋게 공존한 시기가 길었는데
어디서 보고왔는지 몰라도 황금률 세력 성장하는동안 서로 관심 끊고 산거나 마찬가지고 애초에 그림자땅이랑 틈새랑 분리시킨게 마리카여. 사이좋았단 보단 간보다가 황금률 세력 커지니 그림자땅에 복수하기로 마음먹은거지 - dc App
@ㅇㅇ 뿔인간이 황금나무를 숭배하고 마리카의 사원이 세워지고 고드프리가 자기 근위대를 도가니 기사로 채우고 같은 세계에서 잘 지내다가 메스메르 시켜서 갑자기 군대 동원해 짓밟고 탄압하기 시작하니 영문모를 배신이라 하는 거지
@ㅇㅇ 너야말로 어디서 보고 왔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게임 들어가서 해봐 내가 말한 거 다 볼 수 있으니까
뿔인간이 숭배한건 그림자나무랑 나선나무고 그림자땅에서 황금나무 승배한건 틈새에서 온 세력임. 도가니 기사들은 고드프리 부하들이고 직접적으로 황금나무에 소속되기로 한 세력이니까 부하로서 여긴거라 그림자땅 뿔인간들이랑 별개임 - dc App
애초에 지들 일가족 항아리 젓갈로 담가서 죽여버린 놈들한테 뭔 호의가 남아있음 - dc App
@ㅇㅇ 메스메르 요새에서 황금나무 묘목에 절하는 뿔인간들 있고 그림자나무는 황금나무의 그림자 반영이고 도가니 기사들은 원초의 도가니를 숭배하는 세력이라 뿔인간에 가까운 애들이고 결국 나중에 흉조와 같은 것으로 여겨져 쫓겨났고
에니르일렘이랑 벨르트에서 기도쓰는 뿔인간들과 뿔인간 사제들 보면 황금나무 기도가 아니라 나선나무 기반으로한 기도 씀 황금나무 믿은게 아님 - dc App
메스메르가 구한 뿔인간들은 뿔인간 사이들에서 노예처럼 굴려진 놈들에 학자출신이라 메스메르가 포로로서 구해준거 선의에 감명해서 메스메르 소속 된거임. 기존 뿔인간들이 동족인 자기들 좆같이 대했으니까 - dc App
@ㅇㅇ 마리카가 뿔인간을 숙청한 건 신이 되자마자 한 일이 아니라 신 되고 황금률 만들고 자식들 낳고 자식들 다 성장하고 난 다음임 그동안에는 뿔인간과 같은 세계에서 공존했고
@ㅇㅇ dlc 타이틀부터 황금나무의 그림자인데 그림자 나무는 별도로 존재했던 게 아니라 그림자 땅이 틈새의 땅에서 분리되면서 황금나무의 일면이 옮겨진 것임 뿔인간들이 그림자나무의 힘을 쓴다는 건 결국 황금나무를 숭배했다는 거임
황금나무랑 그림자나무랑 분리한게 뿔인간들 엿먹일려고 한 행동이지 오히려. 메스메르 추억에 아예 마리카가 그림자땅에 원한과 증오있다고 박아둔 시점에서 그림자땅 벨라트소속 뿔인간들에게 복수에 칼갈고 있던 감정밖에 없었음 - dc App
@ㅇㅇ 그러니까 처음부터 황금나무를 뿔인간들도 숭배했었다니까? 황금의 호 같은 기도가 왜 나오겠냐
대놓고 지 일족 항아리로 담금놈들이고 마리카랑 메스메르가 추모하는 장소 까지 만든데다 지 이름으로 마을 사람들 치유하겠단 심정담은 기도까지 떡하니 있는데 뿔인간에 뭔감정만 있겠음 - dc App
@ㅇㅇ 황금나무 세력과 뿔인간 세력은 마리카가 신이 되고 나서 상당한 기간 동안 서로 공존하면서 살았다는 게 여러 정황으로 보면 확실함
그림자나무랑 황금나무랑 분리되기전엔 교차수라 불리던 나무고 틈새 황금나무랑은 또다름. 교차수에서 황금나무 분리시킨게 마리카랑 황금률임 - dc App
그게 마리카쪽이랑 뿔인간들 사이좋았다는 근거가 될수없음 겉으로는 조용한 평화유지라도 정복하고 징벌할 준비를 하려고 한거임 - dc App
@ㅇㅇ 결국 같은 나무고 뿔인간도 황금나무를 숭배했으며 그래서 황금 기도가 나왔으며 황금나무 세력과 뿔인간 세력은 상당기간 공존했음. 마리카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했든 그게 정황상 확실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갑자기 태도를 바꿔 대대적인 토벌을 시작한 것임
세력 충분히 불린후 황금룰 세력 안정기에 접어들때라 칼꺼낼때 됬다 싶은거에 메스메르도 그림자땅에 보내서 잠재적 위험요소 영구 봉인용도 둘다라 보면됨 - dc App
결국 체제유지와 복수목적 둘다인거지 - dc App
@ㅇㅇ 그냥 좆같아서 복수하고 싶은 게 목적이었으면 그냥 뿔인간 다 죽여 없앴으면 될 일임. 메스메르도 마찬가지고. 황금나무에 붙들어놓고 안 돌려보내면 됨. 그런데 그림자땅을 통째로 다른 세계로 분리시켜 버렸을 뿐만 아니라 황금나무의 반영까지 봉해버림. 뿔인간 통수친 게 단순한 복수가 아니라고 보는 이유
@ㅇㅇ 웃긴 건 자기 동족을 그렇게 소중히 여긴다는 마리카가 메스메르 요새에서 치료받고 있었던 항아리 무녀들을 그냥 방치해놓은 채로 나몰라라 했다는 것임
항아리속 무녀들 구하고 육신 원상복구하는데 실패했고 할수있는건 다했겠지 자기 동족들 구할수 없는거에 허무감에 그림자땅 다 태웠으면 좆같은 것이었어도 동시에 지가 살아온 고향땅 다 불살라질텐데 메스메르 세력도 점점 지쳐서 정복활동 멈췄을거임. 복수가 메인이겠지만 메스메르 그림자땅에 가두는거나 에니르 일렘에서 새로 신이 탄생하지 않게하며 뿔인간들 의식 단절시키려는 목적도 있을거임 - dc App
단순히 요약하면 마리카 인물성은 뿔인간들 악습이 낳은 가해자가된 피해자라 여기면됨 - dc App
@ㅇㅇ 아니 그냥 뿔인간을 다 죽여 없애면 간단하잖아? 문명의 흔적을 철저히 파괴해 버리고. 웃긴 건 정작 뿔인간은 다 없애지도 않고 그들의 흔적을 뿌리뽑지도 않음. 항아리 무녀들은 자기가 데려가지도 않았고. ㅇㅇ? 동족을 구하고 복수한다는 사람치곤 이상한 행적이지
@ㅇㅇ 에니르 일림은 뿔인간의 성소인데 파괴는 커녕 아주 잘 보존해둠 ㅇㅇ 새로운 신의 등극을 막기 위해서나 뿔인간의 복수를 위해서라면 1순위로 없애버려야 하는 곳인데
@ㅇㅇ 마리카가 그냥 개인적인 복수라는 동기에서 움직였다면 설명이 안 되는 행적들이 게임내에 아주 많지
메스메르가 거절의가시나무로 봉인해두었고 부수지 못하고 봉인해 두는 선이 최선이었을수 있단 생각 못하나. 그렇게 막으려는 미친불도 봉인으로만 방편으로 밖에 못함. - dc App
나는 개인적인 복수 뿐 아니라 체제유지위해 물불 안가린다고 대충 맨첨 댓에 요약했다봄 - dc App
@ㅇㅇ 미친불은 실체가 없는 외신이고 에니르 일림은 건축물이에요 선생님
이제 그만 얘기 하슈 어차피 관점이든 의견존나 갈릴 프롬뇌영역이니까 - dc App
마지막으로 얘기하나하면 벨라트랑 에니르일렘까지 처들어갔음 메스메르군은 에니르일렘 안부순건 메스메르 선택이라 봄 - dc App
@ㅇㅇ 니말대로 뿔인간을 향한 마리카의 복수라며 멀쩡히 잘 남아있는 뿔인간 건축물에 멀쩡히 잘 돌아다니는 뿔인간 사제들이며 전사들 존나게 나온다니까 ㅇㅇ 남편 보디가드도 뿔 사랑단이었고 ㅇㅇ
@ㅇㅇ 동족을 인신공양으로 짭짭 해드신 뿔인간이라 용서할 수 없어서 다 쳐죽여야 된다면서 정작 핵심 성소가 잘 보존된 건 뭐고 온전한 상태는 아니어도 아직 살아 있는 동족 무녀들을 같이 짬시켜버린 건 또 뭐고 ㅇㅇ? 니말대로 개인적인 복수심에서 벌인 일이면 말이 안 된다니까?
치료소에 있는 조향사들 흔적보면 무녀들 치료하려 했고 오히려 무녀랑 덕지덕지 붙여진 살점들 들어내면 무녀들이 죽는걸 봤을거임. 틈새로 대려간다해도 죽일수도 살릴수도 없는상태인거 마리카 지손으로도. 여기서 현타가 왔을거고 지 가족은 이미 오래전에 뒤진 상황이니 복수도 뭐고 다 꼴보기 싫은거라 파괴든 뭐든 허무감에 그림자땅이랑 틈새 완전 차단했다봄. 에니르 일렘 파괴도 진작 명령으로 해놨겠지만. 엄마가 다 자포자기하고 자기만 봉인해두고 혼자 떠난거에 배신감느낀 메스메르는 에니르 일렘 파괴까진 안한거 불기사 중 한명이 그림자땅 문명 다 망가트리지 말라 독촉한것도 있고 손수 옛 역사랑 생물 자료 종자실에 보관하게끔 한거나 그림자 땅 다 불태우지않은 선택한건 메스메르 자신임 - dc App
@ㅇㅇ 현타가 왔는지 허무감이 들었는지 배신감을 느꼈는지는 니 상상일 뿐이고 게임상 어떤 근거도 찾을 수 없음. 팩트는 마리카는 잡혀간 동족 무녀들을 데려와서 보살피지 않았고 치료를 시도한 건 메스메르지 마리카가 아니었음. 자기 고향에 트리가드까지 보내서 보호하면서 무녀들은 안 데려온 게 팩트임. 에니르 일림을 파괴하라 명령했다는 것도 아무 근거 없고. 즉 복수를 위해 전쟁을 시작한 게 아니었다는 것임
그래 니가 생각하고 싶은데로 생각하는게 정답이면 그게 답임. 그런데 마리카가 지 일족이랑 동족에대한 어떤 감정이 없었으면 무녀들 사연을 메스메르도 알았을까? 고향에 마리카 본인이 흔적 나두고간템들이 멀쩡히 있었을거고? 그 근방건물에 무녀들 치료소가 있는데 항아리속 무녀들 구한게 메스메르 독단일지 마리카도 관여했을지 이런생각은 깊게 못하나 - dc App
이제 그만 얘기하자. 서로 아예 생각이 다르면 끝이 안나옴 - dc App
@ㅇㅇ 복수 때문에 전쟁까지 일으켰다면 그 원인이 된 동족들을 안전하게 데려오는 게 일순위 목표 아님? 아들내미하고 같이 딴세계에 분리시켜 버리는 게 아니라?
@ㅇㅇ 니말대로 무녀들의 원수를 갚고 뿔인간을 처단하는 게 목적이었으면 무녀를 확보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잖아? 가족들이 적에게 납치당한 상태에서 구했는데 식물인간이 돼 있다고 에라 몰라 하고 내버려두고 오는 게 말이 되는 추리라고 생각함?
무녀들상태가 곤죽이 되버린 좀비꼴에 죽이지도 살리지도 못하는 상태가 된걸 틈새로 데려와도 가망이 없으니까 포기한거라 봐야지. 그리고 생존한 무녀들 먼 친척인 희인 검은칼날들은 자기 직속으로 데려와있음 항아리 안되고 생존한 무녀들은 구출했다고 봐야함. 디아로스같이 생존한 희인 핏줄 후손이결국 황금률산하 귀족됨 - dc App
@ㅇㅇ 그게 웃기단 소리임 가족이면 그런 선택을 못 해. 돈 때문에 더는 보살피지 못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는 있어도 자기 사랑하는 가족인데 돌볼 여력 있는데 딴데다 내맡겨두고 오고 그러지 않는다고. 그럴 수가 없거든. 그것 때문에 전쟁까지 일으켰다면 더더욱이. 애초에 소개 영상 나레이션도 마리카의 시작이 배신이었다고 하지 복수 어쩌고 하지 않음. 복수면 배신이 아니니까
마리카 본인 친가족은 이미 예전에 죽었음. 항아리 무녀들에대한 동정심은 같은 민족에대한 마음일거라 어느선에서 내려놓을수 있는거고. 그리고 성전이 마리카의 증오를 바탕으로 기반했다는건 메스메르 추억 밑단에 적혀있음. 첫죄와 씻을수 없는 증오라는 문구로 - dc App
순수한 복수심은 아니라도 복수심이 섞여있는건 메스메르 추억 글귀나 무녀마을에 놓여진 기도랑 탈리스만만봐도 거의 팩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