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도는 온갖 억까가 판을치는 도태꼴맘들이나 할법한 쿠소컨텐츠라고 못박아뒀는데 실력이슈로 억까하긴 좀 그릏지 않나


미야자키는 대놓고 직원들이 온갖 술수 다 부리면서 깬다고도 했는데 메인도 아니고 배틀디렉터였던 사람이 실력이 구리진 않을것같음


고심도에서 생기는 강글라 분열 갱뱅이나 그런것들도 일겜에선 별 문제가 되지 않았으니 심도로 디렉터를 억까하는건 너무 불공정한 처사가 아니오


근숭이클럽이나 인겜에서 제스쳐로 잘 노는걸보면 사실 밤통은 이시자키 말대로 나름 충분한 의사소통과 밸런스가 잡힌 게임일수도 있음


이글은 내가 절대로 조선인 사냥에서 혼자 살아남기 위해 까는 밑밥이 아닌 극히 주관적인 의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