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살리려고 인간성 파밍하면서 다니고 있는데
뭔가 강제로 키갈하는거 같지 않냐
으흐흐 레아 네 이년
성직자라는 년이
몸매도 꽤 글래머러스 하고
라인 다 드러나는 옷이나 입은데다가
잔뜩 흡정당해서 신음이나 내뱉는 년이
도망도 안 치고 말이야
수행 기사들 망자 되버린게
이 깊은 동굴 으슥한 곳에서 기어코 '목적'을 이뤄서 그렇게 된 거 아니야?
니가 처신을 잘 했으면 수행기사들이 '그런 목적'을 품지도 않았겠지
음탕한년
... 오랜만에 리마해서 정신이 나갔나
에라 이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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