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뒷마당에서 만났을때부터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쫄래쫄래 따라오더니 모래 주술사 세트 주면서 입으라고 함그냥 저새끼는 순수하게 모래주술사 세트를 입은 여쭀을 보고 싶었던 거였음....
여기 진짜 오랜만에 보는거같다
그 말라비틀어진 어쩌구
우 나 섹시
뭔가 얼탱이가 없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