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을 가져오는 자들
흰 갑옷을 두른 일곱 명의 전쟁 처녀.
영웅의 무기를 쥐고 혼돈을 정화하는,
세계를 조정하는 하늘의 사자와도 같다.
제아무리 영웅이라도 언젠가 잠에 든다.
그렇다면 역사에 매장하면 된다.
잔해의 왕
수많은 사체와 잔해를 이은 시귀.
만연한 원망은 잘리고 짓밟힌다 해도
집념으로 꿈틀대며 모든 것을 파괴한다.
도저히 생명이라 할 수 없는 망집 덩어리에
제대로 된 약점은 없다.
안녕을 가져오는 자들
흰 갑옷을 두른 일곱 명의 전쟁 처녀.
영웅의 무기를 쥐고 혼돈을 정화하는,
세계를 조정하는 하늘의 사자와도 같다.
제아무리 영웅이라도 언젠가 잠에 든다.
그렇다면 역사에 매장하면 된다.
잔해의 왕
수많은 사체와 잔해를 이은 시귀.
만연한 원망은 잘리고 짓밟힌다 해도
집념으로 꿈틀대며 모든 것을 파괴한다.
도저히 생명이라 할 수 없는 망집 덩어리에
제대로 된 약점은 없다.
처녀?
아 저래서 약점 없다고
시귀 ㄷㄷ
신이라도 약점은 있다(웃음)
처녀 따잇해주지
전쟁 처녀의 의수가 설마
처녀???????????????????????????????????????????????????????????????????????
날개낫 툴팁이랑 비슷한데 성배금지 기믹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