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의 자검
정밀하게 조각된 은 손잡이가 달린 자검.
잘 손질되어 차분한 색채를 지녔다.
칼집에 넣으면 여행의 걸음을 지탱하는
지팡이도 되는, 긴 여행의 고락을
함께하는 파트너라고도 할 수 있다.
연구관을 떠나는 자는 다들 그렇게
새로운 지식에 대비한다.
장의사의 망치
피가 눈에 띄지 않는 검은 철로 만든
타격 무기.
종교적 의장은 격렬한 구타에 마모됐다.
그것은 본디 존귀한 사체를 납관할 때
사체에 휘두르는 의례 도구였다.
그러나 지금,
망치는 산 자에게도 휘둘러진다.
부디 나 대신 평안하기를.
그리고 특이하게도 학자의 자검은 데이터상 4개 있음
외형만 다른 같은 무기이며, 스킨에 따라 무기의 외형이 달라지는 것으로 보임
오
칼날지팡이
은ㅋㅋㅋ
나 대신 평안 ㅇㅈㄹ ㅋㅋㅋ
장의사 진짜 폭력적인 애인가보네
격렬한 구타ㄷㄷ
학자 기량 C던데 저것도 자검이라고 기량보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