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게임이 리마라던 뉴비임
오늘도 대장간 위에서 스타트
어제 좀 하다가 클레이모어 5강 했음 대장장이한테 쐐기석 살 수 있다고 왜 아무도 안알려줬어
소울을 레벨업에 쓸까 강화에 쓸까 고민하다 강화에 박았음
그리고 이 시발 가고일새끼 잡았다
아니 다 좋은데 보스 앞에 화톳불 없는거 진짜 실화임?
쭉 달려서 잡으려고 해도 앞에 기사새끼 하나 있어서 꼭 시간끌리더라
근데 나중가서는 요령붙어서 일직선으로 달릴 수 있게 되더라 그래도 귀찮지만
보스전은 솔직히 어렵진 않았음 클레이모어 5강 하니까 딜이 남아돌아서 딜찍누 됨
근데 삐끗해서 두마리 겹치면 개지랄나더라
그래서 좀 걸렸음
한 7트? 8트?
종 울리고
어제 막혀있던 길 옆에 숨어있던 화톳불 뚫었다
이것도 왜 아무도 말 안해줬어 서운하네 증말
요 앞에서 잠깐 덩굴새끼들 잡으면서 노가다해서 근력 16찍고 방패 들었다
근데 방패 오랜만에(그래봐야 2틀째임) 드니까 어색하데 ㅋㅋㅋ 그래도 찌르기 강공은 좋았음
오늘은 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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