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
기적의 성녀단이 대충 2-2-3으로 쪼개져서 플레이어 다굴을 시작함
솔직히 여기가 제일 좆같음

2페
시체 중 하나가 부활해서 존나 화려한 개막 패턴 쓰는데, 그냥 뒤로 질주하면서 대충 피해주면 그냥 털리는 개허벌 패턴임

기적의 성녀단은 강화된 애 1명과 그 애를 도와주는 애 6명으로 구성됨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강화된 애 1명은 한 번 타겟팅 하면 진짜 어지간한거 아닌 이상 절대로 그 타겟팅을 바꾸지 않음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플레이는 한 명이 정말 회피만 하면서 도망만 치고 나머지는 쩌리 6명을 전부 여유롭게 잡으면 됨

나머지 인원은 정말 여유롭게 잡아도 됨
가끔식 쩌리 1명이 개같은 방해 오긴하는데 존나 편안함

그렇다고 독박 지는 타겟팅 된 1명은 어렵냐?
그것도 아님. 패턴 가짓수 존나 적고 대부분이 쩌리 시절 강화기임
아직 처음 봐서 어려운거지 구분 못 할 정도의 패턴이 없음
문제는 가끔식 쩌리 2명이 협공을 오는 아주 좆같은 상황이 있긴 함

나머지 인원이 쩌리들 처리하면 점점 더 보스 난이도가 수직 하락하고 강화 1명만 남으면 난이도가 운지함
어느정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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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서 3눕을 쳐살리고 있어도 무조건 타겟팅 된 애만 봄
만약 타겟팅 된 애가 피할줄만 알면 그냥 따돌 2개 풀로 돌리고 가도 될거 같음

강화된 애가 쓰는 패턴 중 일부는 쩌리들의 도움이 필요해서 쩌리들을 죽이면 죽일수록 그 패턴이 약해지다가 아예 안 나옴

초반이 고점에다가 가면 갈수록 난이도가 내려가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그런식이라 편한거 같음

틀릴수도 있다!!
나도 3번밖에 못 잡아봤어!!
나한테 뭐라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