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이 장작을 계승한뒤 왕의 소울을 나눠서 불사대에 뿌린거지

첫번째 근거로는 뒤이어 일어나는 불사대를 포함해서 전체가 장작의 왕이라면 프리데 2페이즈마냥 아리안델하고 프리데처럼 피통을 공유했어야 하는게 아닐까?

두번째 근거로는 첫번째로 싸우는 놈말고 슬금슬금 일어나는 놈들을 조졌을때는 보스 피통에 피해가 안가는 반면 본체가 쓰러지면 다른 놈들도 다 뒤지면서 본체에 소울이 모이고 2페이즈로 들어서는걸 봐선 이놈이 장작을 계승한 본인이고 나머지는 그냥 빌붙은 놈들이 맞는거같다

세번째로는 부랄나무나 교주마냥 여럿의 사념이 합쳐진 소울은 형태가 소울들이 돌고래에 몰린 청어마냥 밀집해있는게 특징인데 불사대의 소울은 그냥 크게 한덩어리 더라







위에 세 근거를 바탕으로 유추해 보았을때 불사대는 심연을 막아선다는 명분하나로 한명을 희생시켜 이루어진 사회주의 집단이 아니었을까?











사실 무덤에서 단체로 일어나는거 보면 썬오일마냥 단체로 화로에 뛰어든다음 100명중 한놈만 왕이 된듯. 폐급새끼 집단인게 팩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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