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공동은 처음 볼때야 어어씨발 길이 어디노 이러지
한 두판 정도 하니까 첫날은 어떻게 굴리고 둘쨋날은 어떻게 돌고 이런게 대충 감이 잡히더라
특히 양쪽 성채 <- 여긴 그냥 은총 얻기 전까진 안 가는게 좋고
첫날에 대충 공명수정 있을법한대 돌아주면서 강적들 잡고 파밍 해주고
2일차에 남은 공명 깨주고 자기장 줄어들기 전에 가까운 두려운 강적들 정리해주면서 은총 얻고 성채 진입하니까 괜찮았음
2일차 자기장이 두 성채 중 어디에 생길지 몰라서 무서울 수 있는데
맵에 두 성채사이 왕복 가능한 전송문 있으니까 이거 써주면 될거같음
그리고 만약 자기가 반피로 성채 도는거 씹가능한 좆고수다 하면 반피로 성채 그냥 돌아도 상관은 없을거같음
여기 있는 중형 적들이 림벨드 중앙성채마냥 잠재된 힘 떨궈서 초반파밍 성공하면 쏠쏠하긴 함
근데 나라면 그냥 리스크 감수하고 성채 도는 대신 바깥쪽에서 강적순례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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