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길도 길인데 성당에 씨발 보스는 안보이고 잡몹민 한가득이고 갱도는 존나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길은 도당체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낙사해버렸고 존나 애먼데에 리스폰시켜줘서 그냥 접었음 안면비대칭게임
우연찮게 발견한 그거
정작 이게뭔지 모름
씨ㅣㅣㅣ발련이 사람놀라게
근데 주검사게이 잡자마자 칼리고년이 분탕쳐서 낙사함
씨발 아무것도 안보임
가요 쫌
그래도 미안하다고 짧은 레이디궁 하나주고감
나는 여기 새로운 기믹있나 하면서 먼저 둘러봤었음...근데 아무것도 없더라? 뭐지...진짜뭐지...
나 솔직히 이새끼 꼴뵈기싫음
그런데 꼴뵈기싫은새끼들보다 더 혐오스런게 나올줄 꿈에도 몰랐다
너네들 씨발 2일차 아니였냐??
ㅏ
ㅏ
이 개년아 씨발
이때부타 앵커에 주검사년 끌당되는걸 깨달음
그렇게 2일차가 시작됌
아니 씨발아 못먹는다고요
ㅏ 반피기믹 애미없는거 저게뭔지도 모르겠다
ㅜㅜ 씨~~발련
그래도 잡고갔음
여기가 3일치 준비하는장소일줄은 몰랐지
그건그렇고 무조건 모그 고정이면 존나 힘들거같다...입구에 리브라 발견한게 천운이였음
보스전은 정신없었음
공왕도 뒤에선 안때려 씨발련들아 종가고일같은련들
가끔씩 얘들 점멸해서 에임 초기화될때 어어 하다가 맞고 또 맞고 고생함
그래도 일주 성공 ㅋㅋ
맵만 좀 좋았으면...맵만 좀 어떻게 안되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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