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초보 때 필드몹 무조건 다 죽이고 보방 들어가는 버릇이 있어서 한마리 한마리 처리하다 에스트 다 소진돼서 죽을 각이면 다시 화톳불가서 쉬고 재도전 반복하면서 겨우겨우 깸 온수타인 닮은 새끼 에스트 한잔도 없이 필드 정리 다 돼서 보방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다 들어가서 한방에 깬 쾌감

하이데 불탑이 맵도 가장 이쁘고 몹들도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