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이 강적들 말고는 파밍포인트가 너무 애매함

솔플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림벨드랑 달리 대교회나 폐허부터 가는식으로 파밍이 안되고

림벨드 생각하고 폐혀랑 대교회 가면 개 귀찮은 잡몹들 산더미처럼 있는데다가 잠재힘 떨구는애들 잡아도 축복 안나올때가 많아서 회복도 못하고

그래서 걍 강적들 위치 외우고 강적들 잡으러 다니는게 훨씬 편함 맵에 강적들 존나많은거보면 애초에 이거 의도한거 같긴한데


근데 1일차에 강적위치나 두강적인지 아닌지도 안찍어주니까 꼬이기도 쉽고 심지어 도중에 수정있으면 또 거기가서 상호작용하느라 시간쓰고

3중구조라 맵에서 바로 근처에 어디 가고싶어도 빙빙 돌아서 영기류타고 올라간다음 다시 벽타고 올라가서 뛰어서 가야하는 위치인경우도 있고

그러다 비오면 또 안전지대 뛰어야하는데 일직선으로 못가고 맵 빙빙 돌아서 안전지대 가는거 시간 한참 걸리고

겜 초기에 파밍장소 복잡하게 만들어놓고 정작 못뒤지게 시간제한 넣은거 병신같다고 느끼던 그 기분 다시 느끼는데

그거보다 더심함 림벨드는 걍 맵보고 다은 위치로 뛰기라도 했지 대공동은 1일차에 맵 봐봤자 솔직히 도움안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