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3인큐 아무도 어디갈지 몰라서 서로 눈치보면서 잡몹 잡고 있음


특히 제일 처음에 대교회 앞에서 시작할 때 누가 먼저 핑찍어서 다같이 가는데

막상 가보니 보스는 안 보이고 잡몹만 잔뜩이라

서로 뭔지 모르고 일단 아무튼 잡몹만 한참 잡다가 이동함


어찌어찌 야생 몇 판 돌리다보니 신규 보스 둘 다 대공동으로 잡긴 했는데


그마저도 각각 13렙 12렙으로 꾸역꾸역 잡아서 ㄹㅇ 오픈 초반에 11렙 간신히 찍고 글라 잡던 추억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