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는 하고 리스크를 받는 대신 보상도 받거나, 안 하거나인데
밤통본편에서는 거기에 루트까지 알아서 짜야 원하는 보상에 원하는 리스크를 선택하는 거였음
이 루트를 짠다가 밤통의 핵심, 알파이자 오메가인거임
근데 신지변은 ^봉감도 없고 밤침도 하나 있을까 말까고 보스도 전부 지변루트에 대충 포함되고 보스탑은 무조건 결정 깨야 갈수있는데 그렇다고 결정 안 깨면 갈 봉감밤침유적교회성채도 없음^ 이런 느낌이라 그냥 별루임..
게임 시작했는데 맵 전체가 도읍인 느낌
그냥 겜 내내 도읍 안에서만 게임한다고 생각해보셈 재밌겠음?
이럴거면 그냥 기존맵에 새로운 지변으로 넣었으면 훨씬 나았을건데 설마 직접 만들고 기획한 새끼들이 이걸 생각 못하진 않았을거고
납기일에 기존맵 새 시드 만들어서 넣을 개발인력 부족해서 이딴식으로 만든듯
새로운걸 싫어하는구나
잘만들면 좋아함
라단 고추 잔해의왕
DLC 캐릭해금하면 신지변 바로떠서 뉴비들 대공동에서 전부 폐사하는중
자기들도 이러면 너무 노매력 지변일 거 알았는지 신수탑 보스러시로 부패숲처럼 도파민이라도 주려고 시도한 느낌
ㄹㅇ 그것도 어떻게든 대체하려고 넣은거같음 밤침도 나오긴 하고 스폰위치 다르고 수정 위치 랜덤 등 뭔가 그 만들려던 흔적은 보이는데 아쉬운거지
길 아는 사람 없으면 참사 일어남
이미 낙사 5번 했다는거임
이런얘기는 초반에도 항상 나왔는데 난 이미 림벨드를 마스터한 초고수인데 다시 새로 배워야하니 고수로서 용납이 안된다! 그러니 잘못만든거! 이런 심리임
엘든링 처음나왔을때도. 엘들크 처음나왔을때도 항상 나왔던 얘기
맞는데? 하지만 게임 들크는 기존의 플레이를 유지하면서 기존 유저들에게 더 높은 난이도의 도전과제를 부여하는게 목적임 근데 개발비 타협한답시고 기존 플레이를 없앴잖냐 프롬겜은 기존 플레이가 다 망가져도 보스전이라는 강력한 동기가 남아있으니까 나중에가선 다 수그러드는거고
@세상이무섭다 사실상 아예 신규 맵인데 기존 림벨드하고 플레이스타일이 많이 달라지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거지. 롤로 따지면 협곡하고 칼발암 같은거잖어
게임은 결국 사람을 만족시키기 위해 나오는거임 그게 어떤 찌질하고 때로는 추악해까지 보일 수 있는 심리더라도 유저가 그것 때문에 게임에 불만족할수 있다면 그걸 만족시키는게 목적인거야
근데 롤로 따지면 칼바람이 랭크게임에 추가된거지
이런 얘기 하려면 적어도 봉감은 있어야지 있던거 잘라내서 선택지를 없애놨고 막상 쓰지도 못하는 열쇠는 왜 드랍됨?
1일차 파밍도 문제임 가다가 강적 보이면 잡는건데 이거 심도에서 두강적 뜨면 어쩔거고 고추장 신조 이오리 이딴건 트라이도 못할텐데
ㄹㅇ이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