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런 지식도없이 오직 트레이너와 이루실직검만으로 게임 끝을봄 )
겜에 재능없는 손고자인데 도저히 깰수가 없더라
어찌어찌 불사대까진 갔으나 걔를 도저히못이겼음 겜삭제 > 다시깜 > 삭제 수번하고 접고 다시하고 하다가
겜 산지 1년다되가는데 플탐 10시간도 못채우는게 너무 열받드라
친구가 트레이너쓰고 하라길래 개꿀이다 정말 하면서 겜했음 ㅋㅋ 밴같은건 있는지도 몰랐다 ㅋㅋ
그 어렵던 보스몹들 다 열심히 줘패고 이것저것 마법 주술 기적도 다써보고 온갖 맵들 천천히 구경도하고 보스도 천천히 관찰하고
정말 트레이너없었다면 깰수없엇을 게임들 깨서 기분좋다
비록 밴먹어서 트롤촌에서나 가끔 유저들 만나는게 전부지만
정말이지 나처럼 겜은 즐기고싶은데 씨발 유다이좀 그만보고싶으면 그냥 트레이너쓰고엔딩보고 접으면댈듯
나는 밴같은게 있는걸 몰라서 갤러리도 오늘 처음알았다 ㅋㅋ 아쉽네
진작 알았으면 가족공유계정? 그걸로 스토리 다 돌아보고 천천히 본계정으루 할걸그랬다
60시간정도 했으니 나는 즐거웠다 트레이너덕에 닥3 같은 명작을 제대로 느낄수있었네
물론 죽어가면서 트라이트라이 하는게 진짜 게임 매력이라면 모르겠지만
나같은사람에게는 이정도로도 충분한 갓겜이였다
김치녀짤방도 올라갔네 미안하당
차라리 사람들한테 헬프치지 - dc App
보스몹까지 죽었을때 새로가는게 너무 힘들엇다;; 갤러리도 엔딩보고나서 이것저것 스토리 찾아보다가 발견햇음
한심한 패배자
견디지못한 닼린이의 말로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