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 원래 이거부터 그런 느낌 나긴 하는데


얘네는 성전사 전투처녀 이런 이름 달고나와서 누가봐도 천사같은 외형에 브금도 홀리한데


대체 왜 이 지랄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결국 하는 일이 잔해의 왕 돕는거라고 하니까 싸우다가 인지 부조화 옴


인페스티드 테란마냥 형언할 수 없는 거대한 의지로 인해 숭고함이 다 꺾여버린 좀비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