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58872b28a60f53deae9b74ed37d6b63b1e813c20064fa469759cecead7dfe49dac2e55f2f872afdd23b1715b6e3830cf90936bad5c470dbe224553b1642

조화와 일치, 안녕과 균형의 수호자로서 나멜레스와 스트라게스의 위험성을 저울질해봤을 때 그나마 스트라게스가 덜 위험해서 스트라게스를 히든 카드로 안배해놨다가 나멜레스를 치려고 했던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