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c8871b0866ff13deee9e64e8477692e47c26a3154161cc6c50e1ada9d540d16527f74ee806eea3bd735e270a70d87d0975d75e0b50a5541d7be7d704b55

전 하르모니아 여성 보컬 끝도 없이 올라가면서 쉼없이 분위기 고조시키는 게 천상의 사자랑 싸우는 느낌 제대로 살려줘서 좋았고

스트라게스는 반대로 끝으로 갈 수록 합창이 사라지는 부분이 스트라게스가 집합체였다가 순전히 살의라는 충동 하나로 드디어 합일을 이룬 걸 묘사한 것 같아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