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하르모니아 여성 보컬 끝도 없이 올라가면서 쉼없이 분위기 고조시키는 게 천상의 사자랑 싸우는 느낌 제대로 살려줘서 좋았고 스트라게스는 반대로 끝으로 갈 수록 합창이 사라지는 부분이 스트라게스가 집합체였다가 순전히 살의라는 충동 하나로 드디어 합일을 이룬 걸 묘사한 것 같아서 좋았어요
안좋음 ㅅㄱ
알못 ㅅㄱ
피아노
미친코러스랑
보스는 한없이 추악하고 난폭한데 브금은 우아하기까지 한게 진짜 기괴하고 좋았음
다른 보스들처럼 비극적인 사연이 있어서 비장함이 느껴지는 그런 것도 아니고 한없이 불길하기만 한 분위기도 좋았고
악의의 덩어리일 뿐이라는 로어에 맞죠
라단
잡기
아 책형 그거
@Psychedelic_surreal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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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