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스콜라씨가 있었기 때문이잖아
대체 언제부터...
ㄹㅇㅋㅋ
밤끼야아악
학자님 놈이 눈치 챘습니다
깨져라, 경화수월
본편 엔딩이 다 뒤지는 엔딩이라 끼워넣을 타이밍이 없었대
장의사는 얘네 올바르게 장례 치뤄주는 역할이라는 얘기가 많았는데
ㄹㅇ 뭔가 새로 온 느낌인줄 알았는데
막상 시작할때도 문 뒤에서 소리 난다고 해놓고 들어가면 원래 있었던 식으로 취급한다는거임
다 스콜라씨가 있었기 때문이잖아
대체 언제부터...
ㄹㅇㅋㅋ
밤끼야아악
학자님 놈이 눈치 챘습니다
깨져라, 경화수월
본편 엔딩이 다 뒤지는 엔딩이라 끼워넣을 타이밍이 없었대
장의사는 얘네 올바르게 장례 치뤄주는 역할이라는 얘기가 많았는데
ㄹㅇ 뭔가 새로 온 느낌인줄 알았는데
막상 시작할때도 문 뒤에서 소리 난다고 해놓고 들어가면 원래 있었던 식으로 취급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