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스토리에 힘준 게임도 아니지만

저널 글 퀄리티, 대사, 목소리 연기...

이런거 다 아쉬움


미야자키 시리즈에서 몇마디 없어도 전해지는 애절함?

같은게 없음


사실그정도를까지는 기대안해도 텍스트 품질만보면

싸구려 소설같음...

너무 겉맛만 들었고 내용이 없음


쌍둥이말 서사말고는 그다지 기억에 남지도 않고..


아쉽다 이시자키야